이미지 크기 변경
가로·세로 픽셀을 지정해 리사이즈합니다. 비율 고정을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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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G · PNG · WebP ·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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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크기 변경이란?
이미지 크기 변경(리사이즈)은 사진의 가로·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작업입니다. 스마트폰·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보통 4000×3000px처럼 아주 크지만, 웹에 올릴 때는 그렇게 클 필요가 없습니다.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크기에 맞춰 줄이면 화질은 그대로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.
플랫폼별 권장 크기
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적당한 가로 폭이 다릅니다. 아래를 참고하세요.
| 용도 | 권장 크기 |
|---|---|
| 네이버 블로그 본문 | 가로 900px 안팎 |
|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| 가로 860px |
|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| 1080×1080px |
| 인스타그램 세로형 | 1080×1350px |
| 유튜브 썸네일 | 1280×720px |
| 티스토리·워드프레스 본문 | 가로 700~800px |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올린 뒤 원본 크기를 확인합니다.
- 가로 또는 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. "비율 고정"을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.
- "크기 변경"을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.
화질을 지키는 요령
- 축소는 안전, 확대는 주의 — 큰 사진을 줄이는 건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, 작은 사진을 키우면 없던 화소를 만들어내 흐려집니다.
- 비율을 지키세요 — 가로세로 비율이 어긋나면 사진이 찌그러집니다. 비율 고정을 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
- 리사이즈 후 압축 — 크기를 줄인 뒤 이미지 압축까지 하면 용량이 훨씬 더 작아집니다.
내 사진은 안전한가요?
네. 크기 변경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, 선택한 이미지는 어떤 서버로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비율 고정은 뭔가요?
- 가로를 바꾸면 세로가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.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.
- 원본보다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?
- 가능하지만 없던 화소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흐려질 수 있습니다. 축소가 화질에 안전합니다.
-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싶어요.
- 리사이즈는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만 바꿉니다. 특정 영역만 정사각으로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쓰세요.
-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바꿀 수 있나요?
- 현재 이 도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. 여러 장의 용량을 한 번에 줄이려면 일괄 압축을 참고하세요.